패니 크로스비의 생애
⦁ 1820년 3월 24일: 뉴욕 남동부 푸트남 출생/ 태어난 지 6주 후 실명
⦁ 1825년 모트 박사를 만남
⦁ 1828년(8세) 최초의 시를 씀
⦁ 1829년(9세) 코네티컷 주 리지필드로 이사/ 홀리 부인 만남
⦁ 1831년(11세) 할머니 유니스 크로스비 사망
⦁ 1835년(15세) 3월 3일: 뉴욕 맹인학교 입학
⦁ 1838년(18세) 엄마 머시 크로스비 재혼
⦁ 1842년(22세) 학교기금 모금여행/ 맹인학교 교사가 됨
⦁ 1844년(24세) 첫 시집 ‘맹인소녀와 시들’ 발표/ 뉴욕트리분지에 시가 실림
⦁ 1849년(29세) 콜레라 전염병 유행
⦁ 1850년(30세) 캠프 목사의 인도로 회심
⦁ 1853년(33세) 그루버 클리브랜드 만남
⦁ 1854년(34세) 동역자 조지루트 만남
⦁ 1858년(38세) 3월 2일 뉴욕 맹인학교 사임/ 알렉산더 밴 앨스틴과 결혼
⦁ 1859년(39세) 크로스비의 딸 사망/ 시집 ‘콜롬비아의 꽃 화환’ 발표
⦁ 1864년(44세) 동역자 브래드베리와 만남/ 본격적으로 찬송시를 쓰기 시작함
⦁ 1868년(48세) 동역자 브래드베리 사망
⦁ 1868년(48세) ‘인애하신 구세주여’(찬송가 279장) 작시 / ‘주 예수 넓은 품에’(찬송가 417장) 작시 / ‘십자가로 가까이’(찬송가 439장) 작시
⦁ 1869년(49세) ‘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’(찬송가 31장) 작시 / ‘예수 나를 위하여’(찬송가 144장) 작시
⦁ 1870년(50세) ‘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’(찬송가 498장) 작시
⦁ 1871년(51세) ‘너희 죄 흉악하나’(찬송가 255장) 작시
⦁ 1873년(53세) ‘예수를 나의 구주삼고’(찬송가 288장) 작시 / ‘주께로 한 걸음씩’(찬송가 532장) 작시
⦁ 1875년(55세) 복음 전도자 무디와 찬양 사역자 생키 만남
‘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’(찬송가 540장) 작시 / ‘나의 생명 되신 주’(찬송가 380장) 작시 / ‘나의 갈길 다가도록’(찬송가 384장) 작시
⦁ 1876년(56세) ‘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’(찬송가 176장) 작시
⦁ 1883년(63세) ‘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’(찬송가 531장) 작시
⦁ 1885년(65세) ‘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’(찬송가 40장) 작시
⦁ 1890년(90세) 9월 1일 엄마 머시 크로스비 사망
⦁ 1892년(72세) ‘후일에 생명 그칠 때’(찬송가 608장) 작시
⦁ 1897년(77세) 마지막 시집 ‘저녁 종소리’ 발표
⦁ 1902년(82세) 남편 알렉산더 밴 앨스틴 사망
⦁ 1906년(86세) 자서전 발간
⦁ 1915년(95세) 2월 12일 코네티컷 주 브리지포트에서 소천